52년 만의 종합 2위…부산시,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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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체육회가 10일 오후 5시 호텔농심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달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과와 52년 만의 종합 2위를 달성한 부산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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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체육회가 10일 오후 5시 호텔농심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달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과와 52년 만의 종합 2위를 달성한 부산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부산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총득점 5만 6870점, 240개 메달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973년 이후 52년 만에 4계단 상승한 역대급 성과를 달성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저력을 입증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였다.
![부산광역시청 전경. [사진=부산광역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inews24/20251110111848803rstx.jpg)
특히 세팍타크로는 8년 연속 1위, 에어로빅힙합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복싱과 핸드볼은 전국체전 참가 이래 첫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25년 만에 부산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종합 2위 달성으로 부산 체육의 새 역사를 쓴 선수단, 지도자, 시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가 ‘스포츠 천국 도시 부산’ 실현의 밑거름,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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