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고등학교에 사제폭발물 설치" 신고…경찰·소방 대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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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10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쯤 '고등학교 안에 사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학교 안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이메일을 받은 학교 측에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사·소방 당국 등은 경찰특공대 20여명, 남부경찰서 경력, 장비 6대를 교내에 투입해 폭발물 설치 유무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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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10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쯤 '고등학교 안에 사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학교 안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이메일을 받은 학교 측에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사·소방 당국 등은 경찰특공대 20여명, 남부경찰서 경력, 장비 6대를 교내에 투입해 폭발물 설치 유무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경찰과 공동 대응에 나선 소방은 학교 가까이 대기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들을 전원 하교 조치했다"며 "이메일 발송자가 누군지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교육청 측은 "해당 학교는 오는 13일 실시되는 수능 고사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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