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성호 “‘대장동’ 구형보다 높은 형 선고···항소 안 해도 문제없다 판단”

박홍두·이홍근 기자 2025. 11. 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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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하며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대장동 사건 구형보다 높은 형이 선고돼 항소 안해도 문제없다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이홍근 기자 redro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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