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성호,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에 “성공한 수사·재판이었다 생각”
이홍근 기자 2025. 11. 10. 10:33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국민여러분께 심려끼쳐 송구하다”면서도 “성공한 수사·재판이었다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홍근 기자 redro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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