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서창완 등 정예 총출동’ 근대5종 대표팀,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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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10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안조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근대5종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아시아 여성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파리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은 파리올림픽 7위 서창완과 함께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의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전년도 아시아선수권 남녀 개인 2위 김경환·김유리, 그리고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김영하가 가세, 대표팀 전력은 한층 두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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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자격대회
지난대회 전 종목 석권, 올해도 도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10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안조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근대5종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내년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주요 국제무대이자, 아시안게임 출전인원에 영향을 미치는 자격대회다.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안조는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종목이 치러질 경기장으로, 선수단에게는 미리 경기 환경을 경험할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남녀 개인전·단체전·혼성계주 등 전 종목을 석권하며 아시아 최강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올해 역시 올림픽 메달리스트부터 신예 유망주까지 총출동하며, 타이틀 방어와 함께 세대교체의 성과를 노린다.
이번 대표팀에는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시청), 김경환(경기도청), 김영하(전남도청), 성승민(한국체대), 김유리(경기도청), 최인리(한국체대), 김예나(완주군청) 등 총 8명이 출전해 경험과 젊은 패기의 조화를 이룬 최정예 전력을 구성했다.

아시아 여성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파리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은 파리올림픽 7위 서창완과 함께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의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전년도 아시아선수권 남녀 개인 2위 김경환·김유리, 그리고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김영하가 가세, 대표팀 전력은 한층 두터워졌다.

경기는 11일 여자 예선, 12일 남자 예선, 13일 여자 준결승, 14일 남자 준결승, 15일 남녀 결승전 순으로 진행된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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