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주] “3분기 깜짝 실적” 한국타이어 장초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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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종목과 그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주가 상승을 이끈 호재와 실적 등 투자 정보와 지표도 전달합니다.
당초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에 한국타이어 주가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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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주가 흐름은 한국타이어의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11월 7일 한국타이어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4127억 원, 영업이익 585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때보다 각각 122%, 25% 오른 실적이다. 타이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2조7070억 원, 영업이익은 10.4% 증가한 519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본업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어 매출이 국내와 유럽, 중국 시장에서 모두 성장한 것과, 1분기 자회사로 편입된 열관리 업체 한온시스템의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
당초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에 한국타이어 주가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증권가에선 메리츠증권(6만2000원→6만5000원), 삼성증권(5만5000원→6만5000원), 신한투자증권(5만4000원→6만7000원), 한화투자증권(5만6000원→6만3000원), 현대차증권(5만5000원→6만7000원) 등이 한국타이어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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