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첫날 '따따블' 이노테크, 둘째날도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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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신뢰성 환경 시험 장비 기업 이노테크가 코스닥 상장 둘째 날인 10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상장 첫날에는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을 달성한 바 있다.
이노테크는 지난 7일 코스닥 시장 데뷔 첫날 공모가(1만4700원) 대비 300% 오른 5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노테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신규 산업(반도체·2차전지 등) 대응 장비 개발 ▲글로벌 고객 대응 인프라 강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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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복합 신뢰성 환경 시험 장비 기업 이노테크가 코스닥 상장 둘째 날인 10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상장 첫날에는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을 달성한 바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7분 현재 이노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29.93%(1만7600원) 오른 7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노테크는 지난 7일 코스닥 시장 데뷔 첫날 공모가(1만4700원) 대비 300% 오른 5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노테크는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07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내외 기관 2227개사가 참여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2900~1만4700원) 상단인 1만4700원으로 확정했다.
이노테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신규 산업(반도체·2차전지 등) 대응 장비 개발 ▲글로벌 고객 대응 인프라 강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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