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반려동물, 행복한 동행’…광명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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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시민 3000여 명과 반려동물이 참여한 '2025년 광명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지난 9일 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광명시가 생명 존중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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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여 시민·반려동물 함께 즐겨…펫플로깅 ‘기후반려견’ 발대식도 진행

[더팩트|광명=김동선 기자] 경기 광명시는 시민 3000여 명과 반려동물이 참여한 ‘2025년 광명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지난 9일 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운동회(건강달리기, 멍때리기, 어질리티), 반려동물 장기자랑 대회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반려동물 문화교실에서는 전문가들이 반려동물의 훈련, 미용, 건강관리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전하며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반려동물 보물찾기, 포토존, 캐리커쳐 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무료 체험도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도 입양 홍보 중이었던 유기견 2마리가 새 가족을 만나며 따뜻한 감동을 나눴다.
특히 이날 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인 펫플로깅 봉사단 ‘기후반려견’ 발대식이 함께 열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구를 함께 지키자고 다짐했다. 기후반려견 소속 보호자 100명과 반려견 100마리는 내년 9월까지 쓰레기 줍기, 유기견 입양 홍보,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광명시가 생명 존중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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