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만 3승' 그리핀, PGA 투어 멕시코 대회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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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그리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을 제패하며 올해에만 3번째 정상에 올랐다.
그리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엘카르도날(파72·745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기록하고 9언더파 63타를 쳤다.
그리핀은 올해 4월 '2인 1조'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에서 앤드루 노백(미국)과 PGA 투어 첫 우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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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벤 그리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을 제패하며 올해에만 3번째 정상에 올랐다.

그리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엘카르도날(파72·745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기록하고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 합계 29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그리핀은 공동 2위 채드 레이미(미국), 사미 발리마키(핀란드·이상 27언더파 261타)를 두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08만달러(약 15억7000만원)다.
그리핀은 올해 4월 '2인 1조'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에서 앤드루 노백(미국)과 PGA 투어 첫 우승을 합작했다. 5월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 이어 이번 대회도 우승하며 올 시즌에만 투어 3승을 챙겼다. 올해 PGA 투어에서 3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6승)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3승)에 이어 그리핀이 3번째다.
3라운드까지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두 타 뒤진 공동 3위였던 그리핀은 이날 8번 홀(파4)부터 12번 홀(파4)까지 5개 홀 연속 버디를 터뜨리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고, 그대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는 출전하지 않았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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