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영웅시대 모두 외친 ‘얼씨구’..대구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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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대구를 뜨겁게 물들였다.
임영웅은 지난 7~9일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의 두 번째 도시 공연을 열고 3일간 2만여 관객과 만났다.
무대 중간 상영된 VCR에서는 '노래하는 임영웅'의 또 다른 변신이 담겨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고, 깊어진 감성은 공연 내내 짙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인천, 대구에 이어 서울 콘서트는 오는 21~23일과 28~30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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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대구를 뜨겁게 물들였다.
임영웅은 지난 7~9일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의 두 번째 도시 공연을 열고 3일간 2만여 관객과 만났다.
10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공연은 웅장하고 화려한 오프닝으로 포문을 열었다. 임영웅은 팬클럽 ‘영웅시대’를 향한 힘찬 인사를 건네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정규 2집 ‘아임 히어로 2’ 발매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발라드·댄스·트로트·록·블루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셋리스트와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히트곡들도 이어져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3면 스크린을 통해 모든 좌석에서 무대를 생생히 즐길 수 있었으며, 노래 분위기에 맞춰 색이 변하는 공식 응원봉의 페어링 효과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무대 중간 상영된 VCR에서는 ‘노래하는 임영웅’의 또 다른 변신이 담겨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고, 깊어진 감성은 공연 내내 짙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인천, 대구에 이어 서울 콘서트는 오는 21~23일과 28~30일 연다. 이어 광주(12월), 대전(2026년 1월), 다시 서울(1월 중순), 부산(2월) 등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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