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 아내 등판 ‘싱어게인4’ 심사위원들 “이건 안돼” 또 탄식

박아름 2025. 11. 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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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심사위원들이 또 탄식한다.

11월 1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5회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이어진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단조차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막상막하의 빅매치가 이어지며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이건 안돼~"라면서 또 한 번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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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싱어게인4' 심사위원들이 또 탄식한다.

11월 1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5회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이어진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단조차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막상막하의 빅매치가 이어지며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합, 경연 그 이상의 감동적인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 가운데, 상반된 매력의 여성 보컬 맞대결이 예고됐다.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는 키스오브라이프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 받은 6호와 비비 ‘인생은 나쁜 X’로 무대를 장악하며 올 어게인을 받은 43호가 뭉쳤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보컬색에 맞서, 마음을 파고드는 음색 강자 ‘유일한 팀이오’가 출격한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신승훈 ‘나비효과’를 불러 화제를 모은 61호와 청아한 음색으로 백지영과 태연의 마음을 울린 25호가 의기투합한 것.

달라도 너무 다른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이건 안돼~”라면서 또 한 번 탄식한다. 탄탄한 보컬에 퍼포먼스를 더해 보는 재미까지 배가한 ‘테토걸즈’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무기로 귀 호강을 선물할 ‘유일한 팀이오’ 빅매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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