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S전자 설치기사 출신…11년 멈춘 식기세척기 고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현봉식이 과거 S전자 설치기사다운 능력 발휘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그를 위해 후배 현봉식이 배정남을 찾아와 함께 정리에 나섰다.
현봉식은 배정남에게 "집은 이렇게 깔끔하게 해놓고 설거지도 안 하고 있냐"고 물었고 배정남은 "설거지를 너무 싫어한다. 몰아서 한 번에 한다"고 답했다.
부엌을 둘러보던 현봉식은 식기세척기를 발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현봉식이 과거 S전자 설치기사다운 능력 발휘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배정남은 심리 상담 후 집에 돌아와 반려견 벨의 짐을 정리했다. 최근 벨을 떠나보낸 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던 배정남. 그를 위해 후배 현봉식이 배정남을 찾아와 함께 정리에 나섰다.
현봉식은 배정남에게 “집은 이렇게 깔끔하게 해놓고 설거지도 안 하고 있냐”고 물었고 배정남은 “설거지를 너무 싫어한다. 몰아서 한 번에 한다”고 답했다.

현봉식은 청소해서 쓰면 될 것 같다며 내부를 확인했다. 이어 현봉식은 손쉽게 버튼을 누르며 식기세척기를 작동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에러가 뜨자 현봉식은 내 사수한테 전화해보겠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현봉식은 S전자에서 설치 기사 일을 했던 것. 옛 사수에게 자문을 구한 현봉식은 식기세척기 부품 분리와 배수관 확인에 나섰다. 이어 식기세척기의 전원 버튼을 누르자 정상적으로 작동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쥐꼬리 이자' 못 참아"…'불장'에 개미군단 뭉칫돈 쏟아졌다
- 트럼프 "관세 반대하면 바보…인당 2000달러 지급"
- 대낮 카페서 ‘19금’…? 점주 “불륜이다” 확신한 이유는
- 대장동 항소 포기, 정성호 법무장관 정말 몰랐을까?
- 강남 집값 잡으려다 강북·노원 거래 끊겼다…주민들 '부글부글'
- "13년 일했는데 월급 못 받아"…스님, 임금소송 냈다 패소
- “섞어드려?” 사라졌을까…광장시장 순대 논란, 직접 가보니[먹어보고서]
- 테슬라 배터리 결함에 열받은 차주들…'전광판 시위'까지 나서
- 겨울날씨 온다…출근길 ‘영하권’ 체감온도 주의[오늘날씨]
- "신성한 이혼은 현실, 이번엔 판타지"…서울에서 무슨 일이[툰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