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마카오 워터밤 무대 장악…전 세계가 반한 ‘서머퀸’

이민지 2025. 11. 1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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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STAYC)가 마카오 여름 대서사를 짜릿하게 완성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1월 9일 마카오에서 열린 글로벌 페스티벌 '워터밤 마카오 2025(Waterbomb Macau 2025)' 무대에 올랐다.

서울·도쿄·홍콩·타이베이·시드니·뉴욕 등 총 20여 개 도시를 거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 스테이씨는 워터밤 마카오 무대로 또 한번 K-POP의 글로벌 저력을 몸소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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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테이씨(STAYC)가 마카오 여름 대서사를 짜릿하게 완성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1월 9일 마카오에서 열린 글로벌 페스티벌 '워터밤 마카오 2025(Waterbomb Macau 2025)' 무대에 올랐다.

이날 스테이씨는 'Bubble(버블)', 'ASAP(에이셉)', 'RUN2U(런투유)', 'I WANT IT(아이 원 잇)' 등 대표곡을 비롯해 다양한 서머 감성 트랙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광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인 'Teddy Bear (Chinese Ver.)'는 중국어 가사로 재탄생한 익숙한 멜로디와 현장을 가득 메운 떼창으로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완성했다.

스테이씨는 강력한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특히 단순한 히트곡 퍼레이드를 넘어 사운드·비주얼·퍼포먼스가 맞물린 페스티벌형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이며 '서머 페스티벌 특화 그룹'이란 반응을 이끌었다.

스테이씨는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미주까지 이어진 월드투어 'STAY TUNED'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서울·도쿄·홍콩·타이베이·시드니·뉴욕 등 총 20여 개 도시를 거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 스테이씨는 워터밤 마카오 무대로 또 한번 K-POP의 글로벌 저력을 몸소 증명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장해 갈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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