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핑크빛 만남♥..옥자연 아닌 6세 연상 '진짜 이상형' 하지원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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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이상형 하지원과 재회했다.
또 하지원이 평상에 눕자 김대호는 "나도 항상 오면 이렇게 누워있는다"며 옆에 조심스럽게 누웠다.
이후 하지원은 "눈 감아봐. 절대 뜨면 안 돼"라며 다가갔고, 김대호는 "가면 안 된다"며 두 눈을 꼭 감은 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호는 여러 방송에서 하지원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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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이상형 하지원과 재회했다.
6일 '흙심인대호' 채널에 게재된 예고 영상에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내일 귀한 손님 오는데 준비 좀 했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내일은 내가 다 해야지"라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누나도 참 그래. 왜 굳이 온다고 해가지고"라며 쑥스러운 웃음을 보였다.
이후 하지원에게 걸려 온 전화를 받은 김대호는 "누나"라라고 부르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다리 부상 중에도 꽃다발을 준비한 그는 하지원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고, 꽃다발을 받은 하지원은 "너무 예쁘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 하지원이 평상에 눕자 김대호는 "나도 항상 오면 이렇게 누워있는다"며 옆에 조심스럽게 누웠다. 이후 하지원은 "눈 감아봐. 절대 뜨면 안 돼"라며 다가갔고, 김대호는 "가면 안 된다"며 두 눈을 꼭 감은 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호는 여러 방송에서 하지원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한 방송에서 "연예인 중에 어떤 분이 이상형이냐고 묻는데 하지원 씨가 이상형"이라며 "너무 미인이고 성격이 너무 좋다. 착하고 갖고 있는 이상이 너무 발전적이고 진취적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하지원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 수 있냐는 질문에 "나는 마음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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