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찾던 차용증, 이준호가 먼저 찾나? 장부 발견 (태풍상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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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가 차용증을 찾기 위해 김재화를 매수, 협박까지 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11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10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는 표박호(김상호 분)가 찾던 물건의 정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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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상호가 차용증을 찾기 위해 김재화를 매수, 협박까지 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11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10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는 표박호(김상호 분)가 찾던 물건의 정체가 드러났다.
앞서 표박호(김상호 분)는 강진영(성동일 분)이 죽기 전 태풍상사로 찾아가 “어디 있어? 어디 있냐고?”라고 추궁하며 뭔가 찾고 있음을 드러냈고, 이후로도 강진영 아들 강태풍(이준호 분)이 운영하는 태풍상사를 지켜보며 일을 방해하는 등 지나친 관심을 보였다.
이어 표작호는 태풍상사 전직원 차선택(김재화 분)의 이력서를 지켜보다가 하실장에게 “받던가?”라고 물었고, 하실장은 “생각은 해보겠다고. 손이 움직이면 그 다음에 마음도 움직이지 않겠습니까”라고 의미심장한 답을 했다.
같은 시각 강태풍은 태풍상사 사무실을 이전하며 지난 금전출납부를 살폈고, 1989년 8월 11일 다음에 18일이 오며 중간 페이지가 찢긴 것을 발견했다. 강태풍은 “뭐 틀려서 찢고 다시 적었나?”라며 의아해하다가 다른 페이지에는 오기입이라는 글씨가 적힌 것을 보고 “틀려도 찢지는 않는다? 그럼 여기는 왜 찢겨있어?”라고 의문을 품었다.
그 시각 표박호는 차선택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며 “내 차용증 어디 있어? 내 차용증? 그걸 하나 못 찾아?”라고 분노하는 모습으로 그동안 찾던 물건이 차용증이었으며 그를 위해 차선택을 매수했음을 암시했다. 표박호가 차용증 찾기에 혈안이 된 모습으로 그 내용을 더 궁금하게 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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