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병철, 묵직한 톤으로 지예은의 유행어 "자중해"로 삼행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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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들이 삼행시로 예능감을 뽐냈다.
각각 상대들이 내어준 제시어로 삼행시를 하기로 한 멤버들과 게스트.
하하팀은 김병철의 영화 제목인 '구원자'로 삼행시에 도전했다.
하하 팀은 "구원자가 11월 5일 개봉합니다, 원래 이래영?"이라고 삼행시를 완성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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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게스트들이 삼행시로 예능감을 뽐냈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모으면 장땡 - 가을 문학회'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카드 뽑을 순서를 정하기 위해 삼행시 대결을 펼쳤다. 각각 상대들이 내어준 제시어로 삼행시를 하기로 한 멤버들과 게스트.
하하팀은 김병철의 영화 제목인 '구원자'로 삼행시에 도전했다. 하하 팀은 "구원자가 11월 5일 개봉합니다, 원래 이래영?"이라고 삼행시를 완성해 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병철은 "자중해"라며 묵직한 톤으로 지예은의 유행어를 인용해 폭소를 자아냈다.
종국팀은 선미의 신곡 '시니컬'로 도전했다. 김종국은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이렇게 옷을 입고 정말"이라며 제시어를 언급한 지석진의 의상을 지적했다. 그러자 선미는 "니나 잘해"라며 짧고 묵직한 한 방을 날려 김종국을 어질어질 하게 만들었다.
재석팀은 지석진을 공격하기 위한 삼행시를 준비했다. 영포티라는 제시어에 이들은 "영감님, 포티 같은 소리 하고 있어 식스티 아니야 식스티? 티가 나요 그래도"라며 미리 짠 것 같은 완성도로 지석진을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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