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냉부’ 등판에 대형 냄비 등장‥김풍 “쯔양 1인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1. 10.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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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등판에 대형 냄비가 등장했다.

11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7회 말미에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입짧은햇님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는 대식가이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입짧은햇님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입짧은햇님은 쯔양이 "입이 길어서 부럽다"며 "입이 짧아서 라면 7봉지 정도 먹으면 조금 질리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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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등판에 대형 냄비가 등장했다.

11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7회 말미에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입짧은햇님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는 대식가이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입짧은햇님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중 쯔양은 역대급 냉장고 스케일을 자랑했다. 냉장고가 무려 4대에 안이 꽉꽉 차 있었다.

쯔양은 음료의 경우 "한 끼에 5L씩 먹는다"고 밝혔다. 육고기는 김성주에 의하면 마장동급으로 있었는데 쯔양은 "마음만 먹으면 일주일도 안 걸릴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때 입짧은햇님은 혼자 다른 리액션을 보여줬다. 입짧은햇님은 쯔양이 "입이 길어서 부럽다"며 "입이 짧아서 라면 7봉지 정도 먹으면 조금 질리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셰프 손종원과 샘킴은 쯔양 맞춤 파인다이닝에 도전했다. 하지만 쯔양은 숟가락질 몇 번 만에 음식을 깨끗하게 비우더니 "한 그릇 더 없냐"고 물어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에 김풍은 대형 냄비를 꺼냈다. "단체 급식이냐", "이게 몇 인분이냐"고 양을 묻자 그는 "쯔양 1인분"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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