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울 정도로 완벽해" 실베스트레, 카타르 U-17 월드컵 운영 수준에 감탄… 한국, 오늘 밤 코트디부아르와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

김태석 기자 2025. 11. 10. 0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축구 레전드 미카엘 실베스트레가 2025 FIFA 카타르 U-17 월드컵의 운영 수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카타르는 지난 3일부터 도하 아스파이어 존 컴피티션 컴플렉스에서 2025 FIFA U-17 월드컵을 진행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프랑스 축구 레전드 미카엘 실베스트레가 2025 FIFA 카타르 U-17 월드컵의 운영 수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카타르는 지난 3일부터 도하 아스파이어 존 컴피티션 컴플렉스에서 2025 FIFA U-17 월드컵을 진행 중이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을 포함해 대회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 현장을 찾은 실베스트레는 직접 운영 시스템을 살펴본 뒤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베스트레는 "경기 수준이 매우 높다. 선수들이 공격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조별리그 단계부터 강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경기장에서는 어린 선수들의 최고 수준 플레이를 볼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도 하루에 여러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경기장과 인프라, 이동 동선, 잔디 상태, 시설 모든 것이 완벽하다. 선수들이 오직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라며 카타르의 대회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대회는 도하 아스파이어 존 컴피티션 콤플렉스 내 8개 경기장에서 치러지고 있다. 한국은 스위스, 멕시코, 코트디부아르와 함께 E조에 속해 있으며, 현재 1승 1무로 스위스에 이어 골득실 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은 10일 밤 9시 30분(한국 시간)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2025 FIFA 카타르 U-17 월드컵 조직위원회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