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무패패무패패승패무승패패패승패무패패무' 손흥민 무너지자 같이 무너진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20경기 단 3승, 최악의 기록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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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본머스전에서 나온 골이 손흥민이 EPL 홈경기에서 기록한 마지막 토트넘 득점이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되고, 손흥민이 팀을 떠난 상황에서도 토트넘의 리그 홈경기 기록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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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리그 5위에 머물렀다.

맨유를 이기지 못했다는 아쉬움 이상의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토트넘의 흐름이다. 이번 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홈경기에서의 성적이 전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토트넘의 EPL 홈경기 부진이 손흥민의 부진 및 부재 큰 연관성이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 햄스트링과 발 부상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그때부터 토트넘이 홈에서 쉽게 이기지 못하기 시작했다.

1월 홈경기에서는 뉴캐슬, 레스터전에서 모두 패배했다. 손흥민의 공격 포인트도 없었다. 2월 맨유전에서 승리했지만 맨체스터 시티에 무너졌고, 본머스도 이기지 못했다. 본머스전에서 나온 골이 손흥민이 EPL 홈경기에서 기록한 마지막 토트넘 득점이었다. 2024~2025시즌 토트넘의 리그 홈경기 마지막 승리는 사우샘프턴전 승리였다. 이후 노팅엄 포레스트와 크리스탈 팰리스, 브라이턴전에서 모두 패배했다.

유럽대항전 나아가서는 리그 우승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홈에서의 성적이 탄탄하게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 기반이 형성되지 않고 있는 토트넘이다. 아무래도 그 기반은 손흥민이 활약하지 못하고, 떠난 뒤에 아예 소실된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실제로 토트넘은 원정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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