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반려견 '라꾸' 떠나보냈다…"괜찮을 줄 알았는데" [미우새]

박로사 기자 2025. 11. 1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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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조정석/S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조정석이 최근 반려견을 떠나보낸 배정남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468회에서는 배정남이 펫로스 증후군 검사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조정석은 "저도 반려견 키워본 적 많다. 어릴 때 반려견과 자랐다고 봐도 된다"며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들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작년에 오랫동안 함께한 '라꾸'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떠나보낼 때마다 힘들겠다"며 위로했고, 조정석은 "저(배정남) 마음을 너무 이해한다. 성인이 되면 좀 더 괜찮을 줄 알았다. 라꾸도 오래 전부터 그런 마음으로 키웠는데 안 되더라"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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