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끌고 호텔 조식' 선우용여, '요리 선생님'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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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유튜버 선우용여(81)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 프로그램에 첫 도전한다.
선우용여가 셰프들과 함께 '요즘 요리'에 도전하는 세대 반전 요리 예능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마라탕, 트러플 파스타, 된장 크림 리조또 등 MZ 세대가 사랑하는 요즘 요리에 도전한 선우용여 학생의 열정적 에너지, 그리고 스승 셰프에게라도 할말은 해야 하는 선우용여의 냉정한 직설화법, 그 온도차가 만드는 재미에 방점이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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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용여한끼'. (사진 = tvN 스토리 제공)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0/newsis/20251110000143633dlfs.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겸 유튜버 선우용여(81)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 프로그램에 첫 도전한다.
tvN 스토리 '용여한끼'가 오는 27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선우용여가 셰프들과 함께 '요즘 요리'에 도전하는 세대 반전 요리 예능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나이를 먹어도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모토 아래, 선우용여가 셰프들로부터 트렌디한 요리를 배우는 과정을 담는다.
마라탕, 트러플 파스타, 된장 크림 리조또 등 MZ 세대가 사랑하는 요즘 요리에 도전한 선우용여 학생의 열정적 에너지, 그리고 스승 셰프에게라도 할말은 해야 하는 선우용여의 냉정한 직설화법, 그 온도차가 만드는 재미에 방점이 찍힌다.
코미디언 유세윤이 선우용여의 든든한 '수발러'로 합류한다. "35살 연하남에게 홀랑 넘어간 81세 선우용여"란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의외의 설렘을 터뜨려 뜨거운 이슈몰이를 했던 두 사람이다.
이와 함께 '용여한끼' 제작진은 최근 '요리 선생님 급구'를 알린다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요리 연구생 도전에 나선 선우용여의 진심과 엉뚱한 매력을 담은 문구다.
제작진은 "요즘 요리에 도전하는 용여 학생’과 각양각색 셰프와의 사제 케미는 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선우용녀는 앞서 벤트를 타고 호텔 조식을 즐기는 브이로그 영상 등을 통해 인기 유튜버가 됐다. 시니어 연예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젊은층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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