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2골 1도움으로 마이애미 MLS PO 8강행 견인
이대건 2025. 11. 9. 23:28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메시가 소속팀 마이애미를 메이저리그사커 8강으로 이끌었습니다.
마이애미는 내슈빌과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4대 0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메시는 전반 10분 선제 결승 골에 이어 전반 39분 두 번째 골을 넣었고, 후반 31분 동료의 쐐기 골을 도우며 8강행의 일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이날 메시는 자신의 통산 400번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 2위인 신시내티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겨룹니다.
출처:MLS on Apple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생존 신고 왔어요"...짧은 머리로 돌아온 '박미선' [앵커리포트]
- [단독] 오상진, 함은정♥김병우 감독 결혼식 사회…오랜 방송 인연
- 민희진 역공 실패...하이브가 또 웃은 '불송치' 결정 [지금이뉴스]
- '사기 혐의 피소' 이천수 측, "돈을 받은 건 맞지만..."
- 차은우에 경례 받은 GD..."마약 프레임, 허탈·허무" [앵커리포트]
- 안보 파산 선언... '각자도생' 정글 된 호르무즈
- "교도소 보다 못해"...눌은밥에 단무지 주는 국책연구기관 논란
- "대구 여행용 가방 시신 여성, 사위 폭행으로 숨져"
- 알바생 횡령 고소 논란에...더본코리아 측 "현장조사 진행 중"
- 노동절 공휴일 법안 국회 통과...5월 1일 '빨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