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딸, 뮤지컬 배우 데뷔…'스우파' 이모들 총출동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1. 9. 23:1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댄서 아이키 딸이 첫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아이키의 유튜브 채널에는 '연우 첫 뮤지컬 데뷔에 응원하러 온 센 이모들'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아이키 딸 연우 양은 "내일 저희 학교 축제 날이다. 이번에 뮤지컬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인사이드 아웃2'를 주제로 한 로맨스 스토리를 뮤지컬로 했다. 같이 창작을 해서 대사도 짜고 작곡도 하고 안무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뮤지컬 안무는 엄마 아이키가 큰 도움을 줬다고. 연우 양은 "엄마가 만든 안무를 친구들이 추는 거다"라고 했고, 아이키는 "진짜 너무 기대된다"고 이야기했다.

연우 양이 맡은 역할은 바로 '불안이'. 연우 양은 "등장하는 신은 많다. 후반부에 많이 나오는데 대사는 3개다. 컨디션 좋다. 자기 전에 생강차 마시고 자야겠다"고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효진초이와 리헤이는 연우 양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만든 플래카드를 준비했다. 연우 양이 무대에 오르자 "파이팅"이라며 응원했고, 연우 양은 엄마를 닮아 남다른 춤선을 뽐냈다. 리정은 "확실히 리듬감이 좋네"라고 감탄했다.
한편 아이키는 효진초이, 리헤이, 리정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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