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걸그룹 클래스는 영원하다"...바다, 믿기 힘든 45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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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바다는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찡 ☆__☆ 그래도 우리에겐 서로가 있으니까 ^____^ 다음주도 힘내고 같이 퐈이팅 하자Yo! 반짝빤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올 화이트 톤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바다의 모습.
흰색 크롭 상의와 짧은 반바지, 그리고 롱 화이트 부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은 바다의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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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바다가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바다는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찡 ☆__☆ 그래도 우리에겐 서로가 있으니까 ^____^ 다음주도 힘내고 같이 퐈이팅 하자Yo! 반짝빤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올 화이트 톤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바다의 모습. 흰색 크롭 상의와 짧은 반바지, 그리고 롱 화이트 부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은 바다의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올해 45세인 바다는 시간을 거스른 듯한 비현실적인 동안 미모.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20대 후배 아이돌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팬들은 ‘원조 요정이다’ ‘금발 소화력 무슨 일’ ‘자기관리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2일 '서울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소통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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