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559만 관객 돌파…국내 개봉 日 영화 1위

김현희 기자 2025. 11. 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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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이 국내 개봉 일본 영화 역대 관객수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전날 기준 누적 관객수 559만3907명을 기록했다.

지난 8월22일 개봉한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 10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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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포스터 ⓒCJ EN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이 국내 개봉 일본 영화 역대 관객수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전날 기준 누적 관객수 559만3907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2023년 개봉한 '스즈메의 문단속'을 제치고 국내 개봉 역대 일본 영화, 일본 애니메이션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22일 개봉한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 10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귀멸의 칼날' 시리즈의 두 번째 극장판으로 총 3부작 중 1편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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