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즈메’ 제친 ‘귀칼’…국내 日 영화 흥행 1위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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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역대 국내에서 개봉한 일본 영화 중 흥행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은 전날 8000여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559만3000여 명을 넘겼다.
지난 8월 22일 개봉 이후 장기 흥행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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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 코리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d/20251109205050116dujq.jpg)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역대 국내에서 개봉한 일본 영화 중 흥행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은 전날 8000여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559만3000여 명을 넘겼다.
이로써 ‘무한성편’은 종전 역대 일본 영화 흥행 1위였던 ‘스즈메의 문단속’(2023)의 558만9000여 명 기록을 넘으면서 새 역사를 쓰게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결전을 그린 영화다. 총 3장으로 이뤄진 ‘귀멸의 칼날’ 시리즈 최종장 중 1장으로, 상현 아카자와 토미오카 기유, 카마도 탄지로의 혈투까지를 담았다.
지난 8월 22일 개봉 이후 장기 흥행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넘겼다. 개봉 열흘째에는 300만 고지까지 넘으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4위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을 제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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