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49세 안 믿기는 늘씬 몸매 “모델계 시조새→이소라는 화석” (백반기행)

장예솔 2025. 11.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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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자신을 모델계의 시조새라고 정의했다.

11월 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현영과 함께 경기도 수원으로 떠났다.

수원 화성에서 현영을 마주한 허영만은 "진작부터 팬이었다. 어떻게 이런 분을 지금 모셨냐"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실제 수원 출신이라는 현영은 "저는 수원의 딸이다. 수원과 반백 년을 같이 보냈다. 수원은 저처럼 기대고 싶은 도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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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현영이 자신을 모델계의 시조새라고 정의했다.

11월 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현영과 함께 경기도 수원으로 떠났다.

수원 화성에서 현영을 마주한 허영만은 "진작부터 팬이었다. 어떻게 이런 분을 지금 모셨냐"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실제 수원 출신이라는 현영은 "저는 수원의 딸이다. 수원과 반백 년을 같이 보냈다. 수원은 저처럼 기대고 싶은 도시"라고 전했다.

현영은 지난 1997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MC와 가수, 배우까지 영역을 넓히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모델 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현영은 "저는 모델계의 시조새급이다. 이소라 언니는 화석이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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