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미국 가기전 KLPGA 시즌 마지막 대회서 우승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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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이 미국으로 떠나기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로 시즌을 마감했다.
황유민은 9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임희정, 이동은과 함께 공동 1위로 4차 연장까지가 버디로 2억50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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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황유민이 미국으로 떠나기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로 시즌을 마감했다.

황유민은 9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임희정, 이동은과 함께 공동 1위로 4차 연장까지가 버디로 2억50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얻었다.
무려 4차 연장까지 간 승부에서 3차 연장에서 먼저 임희정이 1m 짧은 파 퍼트를 실패해 탈락했다. 이어 4차 연장에서 이동은이 8m 버디 퍼트를 놓치고 황유민은 6.4m 버디 퍼트에 성공해 우승했다.
지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2026시즌부터 LPGA에서 뛰게 될 황유민은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시즌 최종전까지 상금 부문에서는 홍정민이 13억4152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신인상은 서교림에게 돌아갔다. 평균 타수는 이 대회 전에 이미 대상 수상을 확정한 유현조가 1위에 올랐으며, 다승은 3승을 거둔 홍정민과 방신실, 이예원이 공동 1위가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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