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31세에도 47kg 유지한 비결… 발레로 완성한 ‘라인의 정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9.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발레 트레이닝으로 완성한 '라인의 정석'을 선보였다.
9일 수지는 "발레"라는 글과 함께 연습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몸을 곧게 편 채 유연한 스트레칭 동작을 이어가고 있었다.
168cm, 47kg의 마네킹 비율을 유지해 온 수지는 발레를 통해 고관절 유연성과 하체 밸런스를 잡으며 균형 잡힌 'S라인'을 만들어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발레 트레이닝으로 완성한 ‘라인의 정석’을 선보였다.
9일 수지는 “발레”라는 글과 함께 연습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몸을 곧게 편 채 유연한 스트레칭 동작을 이어가고 있었다. 내추럴한 민낯에도 고요한 집중력이 느껴졌고, 발끝까지 곧게 뻗은 동작에서는 프로다운 근육의 디테일이 드러났다.

168cm, 47kg의 마네킹 비율을 유지해 온 수지는 발레를 통해 고관절 유연성과 하체 밸런스를 잡으며 균형 잡힌 ‘S라인’을 만들어왔다. 그가 보여준 180도 개방 스트레칭은 단순한 유연성 이상의, 자기 관리의 결과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수지는 “무대를 떠나도 무너지고 싶지 않았다”는 인터뷰를 남긴 바 있다. 무대에서의 여운을 체력으로 잇는 이 루틴이 그녀를 여전히 ‘워너비 아이콘’으로 남게 하는 이유다.





한편 수지는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현혹’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로, 수지가 화가의 모델이자 비밀스러운 여인 송정화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기 피소’ 이천수, 日까지 떠들썩…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다 - MK스포츠
- 박유천, 2년 만에 달라진 얼굴… 일본서 포착된 ‘변한 비주얼’ - MK스포츠
- S.E.S 바다, 데뷔 27년차 맞아도 여전한 첫날 미모 - MK스포츠
- 지수, 나도 이럴 줄 몰랐다…리사 고향서 ‘시스루 올킬’ 제니 못지않은 반전美 - MK스포츠
- 강백호-박찬호, FA 시장 나왔다!…2026 FA 승인 선수 21명 확정 [공식발표] - MK스포츠
- 슈팅 수 16-9 우위, 하지만 0-1 석패... 김은중 감독 “결과가 필요한 때인데...” [MK울산] - MK스포츠
- 이찬 한국복싱커미션 KBM 10월 MVP 선정 - MK스포츠
- “좋은 경험했다”…韓 일정 모두 마친 체코 하딤 감독, 젊은 선수들에겐 “더 노력해야 한다”
- 루빅손의 파워슛이 울산 살렸다... 울산, 홈 수원 FC전 1-0 승리 [MK현장] - MK스포츠
- ‘고석현 체급’서 나온 니킥 TKO 논란, 파운딩 전 경기 끝낸 심판 향한 비판…“너무 빠르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