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시그니처 ‘눈웃음’속..청순·세련 오가는 미모

박하영 2025. 11. 9. 19: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티파니 영)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9일 티파니는 자신의 계정에 “my in m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숏팬츠에 코트를 입고,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파에 기대어 앉아 포즈를 취한 그는 편안한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푸릇푸릇한 식물들을 배경으로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반전된 분위기 속 티파니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티파니 영)는 소녀시대로 데뷔, 가수로서 활동을 넘어서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며 활약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티파니’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