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10kg 감량 후 더 예뻐졌네... 화장 지우니 아기 비주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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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10kg 감량 후 한층 청순해진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결혼 후 다소 살이 오른 모습에 '임신설'이 제기되자 현아는 지난 3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며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0kg 감량 후 49kg의 몸무게를 완성하고도 현아는 "50kg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현아야"라며 스스로를 채찍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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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현아가 10kg 감량 후 한층 청순해진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현아는 9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일본 여행 중 소소한 일상을 만끽 중인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잠옷 차림의 현아는 거울 앞에서 환하게 웃음 짓는 것으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10kg 감량 후 한층 청순해진 자태도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장기 없는 얼굴이 더 예쁘다" "화장하면 섹시, 지우면 아기" "밝은 얼굴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동료가수 용준형과 9개월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후 다소 살이 오른 모습에 '임신설'이 제기되자 현아는 지난 3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며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0kg 감량 후 49kg의 몸무게를 완성하고도 현아는 "50kg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현아야"라며 스스로를 채찍질 했다.
현아는 지난 5월에도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행복해서 살이 쪘다. 건강상의 문제로 살을 찌워야 해서 찌웠는데 춤출 때 몸이 무거워서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임신설'을 일축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현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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