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한, 조선의 ‘절세미인’…홍수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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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주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첫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 휘몰아칠 극적 서사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홍수주는 첫 등장부터 애틋한 로맨스 서사를 예고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홍수주가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설명 :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이미지.< p>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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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홍수주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첫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 휘몰아칠 극적 서사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지난 8일 방송된 2회에서 홍수주는 절대 권력 좌상 김한철(진구 분)의 외동딸이자 조선의 절세미인 김우희 역으로 첫 등장했다. 부친으로부터 세자와의 국혼이 적힌 서찰을 받은 뒤, 이를 나무 기둥에 붙이고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의 순간을 단호한 눈빛과 강인한 기개로 김우희의 결연한 마음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찰을 정확히 명중시키며 세자와의 국혼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고해 김우희가 앞으로 극의 변곡점을 흔드는 중요한 인물임을 암시했다.
무엇보다 김우희가 이토록 국혼을 거부하는 이유는 마음에 품은 이가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이 아닌 제운대군 이운(이신영 분)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홍수주는 첫 등장부터 애틋한 로맨스 서사를 예고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한 홍수주는 우아한 미모와 기개 넘치는 태도, 흔들림 없이 강인한 눈빛 그리고 단아한 분위기까지 김우희에 이입돼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등 절제된 카리스마로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편, 홍수주가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oku@sportsseoul.com
<사진설명 :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이미지. (사진제공: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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