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7안타 맹폭+김서현 유일 실점' 한국, 체코에 연이틀 완승→日원정 준비 끝! [고척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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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가 체코 대표팀을 상대로 연이틀 완승을 거뒀다.
한 수 위의 전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대수비로 들어온 이재원의 쐐기 투런포로 8-1이 됐고, 문보경을 시작으로 한동희, 문현빈이 연속 적시타를 추가해 11-1까지 도망갔다.
선발 투수 오원석이 2이닝 무실점했고 이어 등판한 이민석 역시 2이닝을 실접 없이 깔끔하게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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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체코와 '2025 NAVER K-BASEBALL SERIES' 평가전 2차전서 11-1로 크게 이겼다. 6회초 대거 4점, 9회 5득점의 빅이닝을 만들며 손쉽게 경기를 잡았다.
이 승리로 대한민국은 전날(8일) 3-0 승리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시리즈를 잘 마쳤다. 이제 오는 15일과 16일 일본 원정 평가전을 준비하게 된다.

선취점 역시 대한민국의 몫이었다. 3회초 1사 이후 안현민이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송성문 타석에서 폭투가 2번이나 나와 3루까지 갔다. 송성문도 볼넷을 골라 1, 3루가 됐다. 여기서 문보경이 1루수 땅볼을 쳐 안현민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4회초에도 대한민국은 1사 이후 박성한이 내야 안타로 나갔고, 다음 조형우 타석에서 2루 도루로 득점권 기회를 잡았다. 김성윤의 번트 안타 이후 신민재가 2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꿰뚫는 우중간 적시타로 2-0으로 도망가는 데 성공했다.


선발 투수 오원석이 2이닝 무실점했고 이어 등판한 이민석 역시 2이닝을 실접 없이 깔끔하게 막았다. 다만 3번째로 등판한 김서현이 ⅔이닝 1실점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등판한 정우주와 배찬승, 성영탁, 김영우가 나란히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고척=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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