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트리플 더블...피닉스, 부커 활약 앞세워 클리퍼스 제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즈가 LA클리퍼스를 제압했다.
피닉스는 9일(한국시간) 인투이트돔에서 열린 클리퍼스와 원정경기 114-103으로 이겼다.
피닉스는 2쿼터 중반 잠시 역전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리드를 가져가며 유리한 위치에서 경기했고 마지막까지 이 리드를 지켜냈다.
지난 여름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로 영입한 그린은 직전 클리퍼스와 경기에서 복귀, 29득점 기록했지만 시즌 초반 부상에 발목잡힌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즈가 LA클리퍼스를 제압했다.
피닉스는 9일(한국시간) 인투이트돔에서 열린 클리퍼스와 원정경기 114-10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클리퍼스와 2연전을 모두 이기면서 5승 5패 기록했다. 클리퍼스는 3승 6패에 머물렀다.
피닉스는 2쿼터 중반 잠시 역전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리드를 가져가며 유리한 위치에서 경기했고 마지막까지 이 리드를 지켜냈다.

마크 윌리엄스가 19득점, 딜런 브룩스가 16득점, 그레이슨 앨런이 14득점 기록했다.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제일렌 그린이 1쿼터 막판 오른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하면서 코트를 떠났다. 부축을 받으면서 나가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다.
지난 여름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로 영입한 그린은 직전 클리퍼스와 경기에서 복귀, 29득점 기록했지만 시즌 초반 부상에 발목잡힌 모습이다.
클리퍼스는 카와이 레너드가 결장한 가운데 이비차 주박이 21득점 15리바운드, 제임스 하든이 13득점 13어시스트, 브래들리 빌이 12득점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기 피소’ 이천수, 日까지 떠들썩…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다 - MK스포츠
- 박유천, 2년 만에 달라진 얼굴… 일본서 포착된 ‘변한 비주얼’ - MK스포츠
- S.E.S 바다, 데뷔 27년차 맞아도 여전한 첫날 미모 - MK스포츠
- 지수, 나도 이럴 줄 몰랐다…리사 고향서 ‘시스루 올킬’ 제니 못지않은 반전美 - MK스포츠
- 강백호-박찬호, FA 시장 나왔다!…2026 FA 승인 선수 21명 확정 [공식발표] - MK스포츠
- 신민재 ‘초구 공략해 안타 생산’ [MK포토] - MK스포츠
- 문동주 ‘환한 미소’ [MK포토] - MK스포츠
- 디트리치 체코야구협회 회장, K-베이스볼 시리즈 2차전 시구자로 선정…애국가 제창은 가수 정승
- ‘막을 수 있으면 막아 봐’ 외치는 것 같다... 18득점 18리바운드 웸반야마, 또 코트 지배···샌
- 독일 핸드볼 DHB컵, 라이프치히 접전 끝에 1골 차 승리로 8강 진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