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상북도 전통주 축제]
경북 전통주 시음 행사 및 부대행사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먹을거리 풍성
각 시군별 부스 설치로 특색있는 지역 전통주와 음식 체험 가능
'깊어가는 가을하늘 아래 경북도 전통주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자'


김천의 맑은 물과 정성으로 빚은 백년주조 막걸리

경산, 오븐초벌 아싸 우리막창,흑돼지 다짐육과 국내산 야채를 48시간 숙성한 뭉치구이
국내산 재료 사용하여 돼지막창과 흑돼지 뭉치구이는 남녀노소 구분없이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뭉치구이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대구,경북 및 전국적인 온라인과 오프라 인 매장을 주력으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는 전방위적인 홍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문경의 오미로제·문경바람·고운달
정상들의 만찬주 '오미로제'
국가를 대표하는 스파클링와인. 선명한 선분홍빛이 매력. APEC CEO 정상회담, 평창올림픽, 한미정상회담 등 매년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에 선보였다.
문경의 기쁜소식을 바람에 담아 '문경바람' 문경의 기쁜소식을 사과향에 담아 만든 숙성 증류주. 사과향과 박하향을 품어 한 모금마다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주 토함산 꿀벌세상

구미, 당뚝마을 누룽지연구소-막걸리키트, 누룽지, 뻥튀기 등
2018년 연구소 개소해 당뚝마을 누룽지 현미 .보리. 귀리. 들개 . 햄프시드 출시.
대구 아줌마축제. 전통술 문화축제등 다양한 전시회 참여와 중국. 인도. 등 수출로 구미 내고향 상품에 등록됐다.
구미 관광상품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한 제품 구미 애 치해라 와 구미 쌀 영호진미를 활용한 "구미 댕기는 뻥"구미쌀칩 출시.
탄생된 제품으로 곡류 가공품이다. 구미애 치해라 막걸리 키트에 물500ml을 부어 잘 섞은 후 실온에 보관하면 1일 만에 우리 전통술 막걸리
가 되는 제품이다. 술이라기보다는 약술로 전통 막걸리의 맛을 살렸다.


안동 회곡양조장·264청포도와인
1902년부터 4대째 가업을 이어온 안동의 회곡양조장은 120여 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 감각을 더한 안동소주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전통주 큐레이션 플랫폼 '대동여주도'와 협업해 웹툰 '재벌집 막내아들' IP를 활용한 '순양주'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IP 기반의 '자가소주'를 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두 제품은 전통 누룩과 안동의 청정수를 사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봉화,해담사과농원


상주시, 삼둥이농장-사과, 배, 포도, 배칩 등

성주군,천수누리-수제조청 5종, 농산물분말 4종 외
환절기와 함께 찾아오는 콜록콜록 기침과 기관지 통증! 달콤 쌉싸름한 천수보감 도라지조청이 있다.
100%국산 4년생 약도라지를 국내유일 1천시간 햇볕과 바람으로 건조하는 자연건조 방식으로 말려, 도라지 특유의 쓰고 아린맛을 없애고 사포닌 성분이 약 5배를 증가되는 천수보감의 특별한 방식으로 도라지조청을 만들고 있다.

영덕군,솔발재 천년다시마· 천년김· 천년미역·천년초 액상즙

전통과 정성으로 빚은 '영양'의 전통민속주 초화주
국순전의 저자 서하 임춘이 시조로 국은 임응성이 5대조 증조부인 자신의 집안에서 대대로 빚어오던 가양주의 제조 비법을 계승했다.후추(椒)와 꽃(化)속의 꿀이 들어간다 해서 초화주라고 한다. 예로부터 정월 초하루에 제사를 마치고 여러 자손들이 가장(家長)에게 올리며 새해를 축하하는 술로 알려져 있으며, 자고 일어나면 전날 술마셨다는 느낌을 받지 못할 정도로 뒤가 깨끗해 예부터 몸 가짐에 조신한 문인 선비들의 술로 사랑받아 왔다.
지하 164m 암반수와 백미를 주원료로 발효시킨 증류주. 일월산 자락에서 캐낸 천궁, 당귀, 황기, 오가피, 갈근 등의 약재와 후추가 첨가되며 증류시에 아카시아 꿀이 더해져 단맛, 쓴맛, 매운맛, 떫은맛 등의 다양한 맛이 어우러진다.
영양장생주에서 제조하는 영양초화주는 고려중기 백운거사 이규보 선생의 동국이상국집에서 초화주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후 임증호씨가 집안에서 맥을 잇고 있던 초화주에 꿀을 가미한 제조법을 개량하여 상품화 시켰다.초화주를 마실 때는 단숨에 들이키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하면서 몇 번으로 나누어 마시면 12가지 한약재와 후추, 꿀이 빚어낸 오묘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영주 인삼막걸리· 남산소주
'영주탁주양조장'은 전통 방식으로 빚은 막걸리에 지역 특산물인 영주 인삼을 더해 건강한 풍미를 담았다.
인삼막걸리는 부드럽고 깔끔한 막걸리의 기본 맛에 인삼 특유의 깊고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마신 뒤에도 개운한 여운을 남긴다.
'더남산'의 남산인은 인삼막걸리를 정성껏 증류하여 만든 25도 증류식 소주.인삼의 은은한 향이 우러나오며, 목 넘김은 부드럽고 뒤끝은 깔끔하다.
전통과 품격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삼소주로, 선물용이나 특별한 자리의 건배주로도 제격이다.
남산소주는 누룩과 국산 쌀로 빚은 전통 막걸리를 정성껏 증류한 40도 소주로,맑고 깊은 향을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숙성 과정을 거친 증류주이다.

영천, 뱅꼬레 와이너리 와인(포도, 오디, 감)

예천,예온°·43·예온막걸리·이화주 참
백구영 명인은 평생을 양조기계와 기구를 제조하고 양조장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노하우를 쌓아왔다. 그 결과, 기품과 향미가 독특한 술을 탄생시켰고, 이를 '예온'이라 이름 지었다. 오로지 증류 방식으로만 빚어진 술, '예온'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예온 막걸리는 60일간의 발효와 40일간의 숙성을 거쳐 정성스럽게 빚어낸 막걸리. 이 술은 걸쭉하면서도 알코올 도수가 높지만, 동시에 부드럽고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다.
참,배꽃이 필 무렵에 빚어지는 이화주는 고려시대의 대표적인 탁주이다.

울진, 금강송주
울진 금강송 소나무 숲에서 자란 송이버섯과 소나무 솔잎 등 청정 울진지역의 특산물로 전통발효방식으로 만들어졌다.금강송 특유의 향기와 우수한 맛이 일품으로 지역특산명품이다.
울진 자연과 금강송의 향과 정신을 담은 특별한 전통수제방식으로 제조된 전통주인 울진의 '금강송주'
울진의 청정한 자연과 금강송의 향, 그리고 지역의 전통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술은 멜론향과 누룩향이 어우러지고, 단맛과 약간의 신맛이 깊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전통발효방식을 채택해 직영 공장에서 직접 증류·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 30%, 18.8%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의성,한담양조장

청도, 신기새마을영농조합법인 (감말랭이, 반건시, 감홍시, 단감)
청도 새마을운동의 발상지, 그 정신을 잇는 신기새마을영농조합법인에서 선보이는 청도단감, 단순한 과일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가을의 결실이다.
청도 화악산 자락에서 재배, 밤낮 기온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미생물과 퇴비로 건강하게 키워낸 자연의 맛이 일품이다.
9월~11월 가을에 맛볼 수 있는 계절 과일로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껍질째 먹어도 깔끔한 맛을 선보인다.

청송,소비자가 인정한 명품 사과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과 국제슬로시티에 등재된 대한민국 청송은 해발 250m 이상의 산지 지형과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세계적인 청정 지역에서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연평균 기온이 12.6℃로 사과 재배에 적합하며, 재배기간 일교차는 13.4℃로서 사과의 밀도, 색의 발달, 당도의 향상에 매우 유리한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다. 청송군에서 사과가 상업용으로 재배된 지는 100년 전이며, 현재 4천농가가 3천500ha의 재배지에서 연간 7.5만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2003년부터 사과대학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농가들에게 선진 농법을 교육하고 있으며, 황금사과 연구단지 등 자체 사과시험장을 보유하고 있다. 2천여 농가가 GAP 인증을 받아 재배부터 수확까지 엄격한 프로그램으로 관리되고 있다.


칠곡,한국후계농업경영인칠곡군연합회 막걸리, 사과, 쌀 등

포항,흥해라이팝-이팝 막걸리, 이바비 막걸리, 흥해愛 약주
쌀밥의 사투리 이밥(이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이팝 막걸리' 좋은 날을 기원하는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이바비 막걸리'
쌀 본연의 향을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약주라인 '흥해愛 약주' 쌀을 백 번 씻는 정성과 함께 화학첨가물 없이 오직 쌀로만 빚은 술이다.

고령, 대가야우륵식품 -간장, 된장, 청국장 가루, 메주 등
전통식품 전문기업 대가야우륵식품은 된장, 간장, 청국장가루, 메주 등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깃든 전통 재래방식으로 생산하는 한알 한알 정성껏 재배한100% 국내산콩과 간수를 뺀 천일염을 사용해 무색소· 무방부제의 순수한 식품을 만든다. 그 옛날 어머니의 손맛처럼 믿을 수 있는 맛과 깨끗함에 정성을 담았다.
특히, 대가야 우륵식품 가야금된장은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연구소, 영남대학교 장류연구소, 경북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전통 발효 식품. 지역 농산물인 우리콩을 주재료로, 경북대학교 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조성된 발효실에서 숙성시켜 깊은 풍미와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사회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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