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상북도 전통주 축제]

박성윤 기자 2025. 11. 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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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6회째로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15~16일 개최…
경북 전통주 시음 행사 및 부대행사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먹을거리 풍성
각 시군별 부스 설치로 특색있는 지역 전통주와 음식 체험 가능

'깊어가는 가을하늘 아래 경북도 전통주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자'

2025 경상북도 전통주 축제가 경상북도 농식품 유통 교육진흥원 주최 대구일보 주관,경북 22개시·군 후원으로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경북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전통주의 맛과 향을 한자리에서 시음 할 수 있다. 참가 시·군별 부스가 설치되어 있어 다채로운 먹거리와 함께 전통주를 즐기는 도심속 힐링 공간으로 다가간다.풍성한 부대행사와 함께 재미난 이벤트도 펼쳐진다.
벼리 스파클링막걸리, 벼리막걸리, 김천호두막거리

김천의 맑은 물과 정성으로 빚은 백년주조 막걸리

오래두면 상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식초로 변하는 우리나라 전통 발효주로, 김천의 깨끗한 물과 정성으로 빚어졌다. 누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천연 탄산을 그대로 담아내어, 샴페인과 같은 청량감과 깊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경산, 오븐초벌 아싸 우리막창,흑돼지 다짐육과 국내산 야채를 48시간 숙성한 뭉치구이

국내산 재료 사용하여 돼지막창과 흑돼지 뭉치구이는 남녀노소 구분없이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뭉치구이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대구,경북 및 전국적인 온라인과 오프라 인 매장을 주력으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는 전방위적인 홍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회사원들과 지인들의 모임 메뉴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숙성된 맛의 풍미를 느끼려는 사람들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오미로제
문경바람
고운달

문경의 오미로제·문경바람·고운달

정상들의 만찬주 '오미로제'
국가를 대표하는 스파클링와인. 선명한 선분홍빛이 매력. APEC CEO 정상회담, 평창올림픽, 한미정상회담 등 매년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에 선보였다.

문경의 기쁜소식을 바람에 담아 '문경바람' 문경의 기쁜소식을 사과향에 담아 만든 숙성 증류주. 사과향과 박하향을 품어 한 모금마다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 최고의 증류주 '고운달' 한국의 보석 오미자로 만든 최고등급의 증류주. 다채로운 향과 입안에서의 조화가 감미로움을 전한다.

경주 토함산 꿀벌세상

20년 간 이어온 장인정신을 살려 천연재료를 이용한 꿀벌의 새로운 맛을 계속이어가고 있다. 100% 국내 천연 꿀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구미愛 치해라

구미, 당뚝마을 누룽지연구소-막걸리키트, 누룽지, 뻥튀기 등
2018년 연구소 개소해 당뚝마을 누룽지 현미 .보리. 귀리. 들개 . 햄프시드 출시.
대구 아줌마축제. 전통술 문화축제등 다양한 전시회 참여와 중국. 인도. 등 수출로 구미 내고향 상품에 등록됐다.
구미 관광상품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한 제품 구미 애 치해라 와 구미 쌀 영호진미를 활용한 "구미 댕기는 뻥"구미쌀칩 출시.

구미愛 치해라는 우리 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우리쌀 영호진미를 가공하여 해외 여행객이나 출장객들의 향수를 그리는 마음을 타켓시장으로
탄생된 제품으로 곡류 가공품이다. 구미애 치해라 막걸리 키트에 물500ml을 부어 잘 섞은 후 실온에 보관하면 1일 만에 우리 전통술 막걸리
가 되는 제품이다. 술이라기보다는 약술로 전통 막걸리의 맛을 살렸다.

안동 회곡양조장·264청포도와인

1902년부터 4대째 가업을 이어온 안동의 회곡양조장은 120여 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 감각을 더한 안동소주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전통주 큐레이션 플랫폼 '대동여주도'와 협업해 웹툰 '재벌집 막내아들' IP를 활용한 '순양주'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IP 기반의 '자가소주'를 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두 제품은 전통 누룩과 안동의 청정수를 사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264청포도와인은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로 시작하는 이육사 선생의 시 '청포도'를 모티브로 이육사 시인의 고장 안동시 도산면에서 재배한 한국 청포도 '청수'만을 사용하여 와인을 만든다. 264청포도와인은 독립운동가의 고달프지만 강인한 정신을 와인에 담아내 껍질째 발효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저희 와인은 풍부한 과일향과 산뜻한 산미와 더불어, 포도껍질의 쓴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봉화 사과

봉화,해담사과농원

봉화 사과는 태백산맥의 남단에 위치한 고랭지 지역 특성상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으며 색채 또한 선명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상주시, 삼둥이농장-사과, 배, 포도, 배칩 등

화학비료나 농약대신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작물을 재배하는 삼둥이농장은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가. 사과, 배, 포도 등 다양한 과일이 흙과 바람, 햇살의 힘으로 건강하게 키우고 있다. 삼둥이농장에서 만들어지는 이 과일들은 어떤 인공적인 향보다도 자연 본연의 단맛과 향을 품고 있다.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으로 화려한 포장보다 '정직한 과정'을 담아 흙냄새가 느껴지는 과일, 모양은 다르지만 진짜 맛이 살아 있는 과일을 키우고자 노력한다.

성주군,천수누리-수제조청 5종, 농산물분말 4종 외

환절기와 함께 찾아오는 콜록콜록 기침과 기관지 통증! 달콤 쌉싸름한 천수보감 도라지조청이 있다.

100%국산 4년생 약도라지를 국내유일 1천시간 햇볕과 바람으로 건조하는 자연건조 방식으로 말려, 도라지 특유의 쓰고 아린맛을 없애고 사포닌 성분이 약 5배를 증가되는 천수보감의 특별한 방식으로 도라지조청을 만들고 있다.

설탕, 색소, 방부제 등 인공재료는 단! 하나도 넣지 않고 오롯이 3일의 시간과 정성을 담아 전통의 방식을 고집하는 만큼 깊고 진한 도라지향과 달콤 쌉싸름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드실 수 있다.

영덕군,솔발재 천년다시마· 천년김· 천년미역·천년초 액상즙

산좋고, 물좋고, 공기맑은 곳에서 화학비료, 농약, 제초제 없이 무공해로 자란 천년초로 만들어 칼슘, 식이섬유, 비타민 등이 함유된 천년초즙은 연령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 가능한 건강한 제품이다. 미역, 다시다, 김 등 천년초 분말을 뿌려 바다의 깊은 자연 맛에 건강을 추가해 제품 본연의 풍미를 한층 높였다.
초화주

전통과 정성으로 빚은 '영양'의 전통민속주 초화주

국순전의 저자 서하 임춘이 시조로 국은 임응성이 5대조 증조부인 자신의 집안에서 대대로 빚어오던 가양주의 제조 비법을 계승했다.후추(椒)와 꽃(化)속의 꿀이 들어간다 해서 초화주라고 한다. 예로부터 정월 초하루에 제사를 마치고 여러 자손들이 가장(家長)에게 올리며 새해를 축하하는 술로 알려져 있으며, 자고 일어나면 전날 술마셨다는 느낌을 받지 못할 정도로 뒤가 깨끗해 예부터 몸 가짐에 조신한 문인 선비들의 술로 사랑받아 왔다.

지하 164m 암반수와 백미를 주원료로 발효시킨 증류주. 일월산 자락에서 캐낸 천궁, 당귀, 황기, 오가피, 갈근 등의 약재와 후추가 첨가되며 증류시에 아카시아 꿀이 더해져 단맛, 쓴맛, 매운맛, 떫은맛 등의 다양한 맛이 어우러진다.

영양장생주에서 제조하는 영양초화주는 고려중기 백운거사 이규보 선생의 동국이상국집에서 초화주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후 임증호씨가 집안에서 맥을 잇고 있던 초화주에 꿀을 가미한 제조법을 개량하여 상품화 시켰다.초화주를 마실 때는 단숨에 들이키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하면서 몇 번으로 나누어 마시면 12가지 한약재와 후추, 꿀이 빚어낸 오묘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2000년 한국전통식품 세계화를 위한 품평회에서 '금상'수상, 서울 아셈회의 공식사용, 2002년 월드컵 공식주로 지정되어 진가를 인정받았다.
인삼막걸리
남산소주

영주 인삼막걸리· 남산소주

'영주탁주양조장'은 전통 방식으로 빚은 막걸리에 지역 특산물인 영주 인삼을 더해 건강한 풍미를 담았다.

인삼막걸리는 부드럽고 깔끔한 막걸리의 기본 맛에 인삼 특유의 깊고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마신 뒤에도 개운한 여운을 남긴다.

'더남산'의 남산인은 인삼막걸리를 정성껏 증류하여 만든 25도 증류식 소주.인삼의 은은한 향이 우러나오며, 목 넘김은 부드럽고 뒤끝은 깔끔하다.

전통과 품격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삼소주로, 선물용이나 특별한 자리의 건배주로도 제격이다.

남산소주는 누룩과 국산 쌀로 빚은 전통 막걸리를 정성껏 증류한 40도 소주로,맑고 깊은 향을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숙성 과정을 거친 증류주이다.

숙성을 통해 매끄럽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완성했으며,알코올의 강도 속에서도 곡주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영천, 뱅꼬레 와이너리 와인(포도, 오디, 감)

뱅꼬레 와인은 40년 와인 장인의 손길이 빚어낸 정성어린 와인이다. 양조용 포도 15종과 감, 오디를 직접 재배하여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3년 이상 숙성시켜 향긋하고 깊은 와인을 만들어 낸다. 자연스러운 맛을 추구하기 때문에 향, 색소, 주정 첨가하지 않는 100% 발효로 만들어지는 고품질의 와인이다.

예천,예온°·43·예온막걸리·이화주 참

백구영 명인은 평생을 양조기계와 기구를 제조하고 양조장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노하우를 쌓아왔다. 그 결과, 기품과 향미가 독특한 술을 탄생시켰고, 이를 '예온'이라 이름 지었다. 오로지 증류 방식으로만 빚어진 술, '예온'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예온 막걸리는 60일간의 발효와 40일간의 숙성을 거쳐 정성스럽게 빚어낸 막걸리. 이 술은 걸쭉하면서도 알코올 도수가 높지만, 동시에 부드럽고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다.

참,배꽃이 필 무렵에 빚어지는 이화주는 고려시대의 대표적인 탁주이다.

이 술은 쌀로 누룩을 빚는 것이 특징이며, 감칠맛이 살아있고 알코올 도수가 낮아 아이들에게 젖 대신 먹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울진 '금강송주'. 울진군산림조합 제공

울진, 금강송주

울진 금강송 소나무 숲에서 자란 송이버섯과 소나무 솔잎 등 청정 울진지역의 특산물로 전통발효방식으로 만들어졌다.금강송 특유의 향기와 우수한 맛이 일품으로 지역특산명품이다.

울진 자연과 금강송의 향과 정신을 담은 특별한 전통수제방식으로 제조된 전통주인 울진의 '금강송주'

울진의 청정한 자연과 금강송의 향, 그리고 지역의 전통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술은 멜론향과 누룩향이 어우러지고, 단맛과 약간의 신맛이 깊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전통발효방식을 채택해 직영 공장에서 직접 증류·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 30%, 18.8%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금강송주'는 이름 그대로 금강소나무를 뜻하는 '금강송'에서 유래했으며, 울진의 자연과 금강송의 향, 그리고 장인정신이 깃든 '금강송주'는 지역을 넘어울진을 대표하는 명품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성,한담양조장

대표가 직접 사과농사를 지어 수확한 시나노골드 품종의 사과를 사용하여 전통주를 담는 양조장.인공첨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의성에서 생산된 찹쌀,사과,누룩만을 사용하고 술을 만듬.도시청년 농촌살아보기 체험 중 전통주 만들기 인기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2022년 경북형 소규모 마을 활성화 시범사업에 선정되기도 하면서 생산시설을 갖춘 막걸리를 본격 시작해 전국 가양주 대회에 참가해 본선진출의 쾌거를 남겼다.

청도, 신기새마을영농조합법인 (감말랭이, 반건시, 감홍시, 단감)

청도 새마을운동의 발상지, 그 정신을 잇는 신기새마을영농조합법인에서 선보이는 청도단감, 단순한 과일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가을의 결실이다.

청도 화악산 자락에서 재배, 밤낮 기온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미생물과 퇴비로 건강하게 키워낸 자연의 맛이 일품이다.

9월~11월 가을에 맛볼 수 있는 계절 과일로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껍질째 먹어도 깔끔한 맛을 선보인다.

청도 특산물로 국내 유일의 씨없는 감을 재배하여 과즙이 가득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 당도 17브릭스 프리미엄 단감이다.
청소사과 소개

청송,소비자가 인정한 명품 사과

청송사과는 2013년부터 2025년까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사과부분에서 1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1%를 위한 프리미엄 사과이다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과 국제슬로시티에 등재된 대한민국 청송은 해발 250m 이상의 산지 지형과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세계적인 청정 지역에서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연평균 기온이 12.6℃로 사과 재배에 적합하며, 재배기간 일교차는 13.4℃로서 사과의 밀도, 색의 발달, 당도의 향상에 매우 유리한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다. 청송군에서 사과가 상업용으로 재배된 지는 100년 전이며, 현재 4천농가가 3천500ha의 재배지에서 연간 7.5만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2003년부터 사과대학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농가들에게 선진 농법을 교육하고 있으며, 황금사과 연구단지 등 자체 사과시험장을 보유하고 있다. 2천여 농가가 GAP 인증을 받아 재배부터 수확까지 엄격한 프로그램으로 관리되고 있다.

칠곡,한국후계농업경영인칠곡군연합회 막걸리, 사과, 쌀 등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칠곡군연합회는 칠곡군 농업발전과 앞서가는 농촌 구현을 위하여 1999년 10월 창립, 현재 8개 읍면을 포함하여 약 3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칠곡군 농업의 선두 주자로 농촌사회 복지증진과 소득증대에 힘쓰고 있다.
이바비막걸리,흥해愛 약주

포항,흥해라이팝-이팝 막걸리, 이바비 막걸리, 흥해愛 약주

쌀밥의 사투리 이밥(이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이팝 막걸리' 좋은 날을 기원하는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이바비 막걸리'

쌀 본연의 향을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약주라인 '흥해愛 약주' 쌀을 백 번 씻는 정성과 함께 화학첨가물 없이 오직 쌀로만 빚은 술이다.

싱그럽고 청량한 전통의 맛으로 전통성과 품질을 동시에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고도탁주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령, 대가야우륵식품 -간장, 된장, 청국장 가루, 메주 등

전통식품 전문기업 대가야우륵식품은 된장, 간장, 청국장가루, 메주 등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깃든 전통 재래방식으로 생산하는 한알 한알 정성껏 재배한100% 국내산콩과 간수를 뺀 천일염을 사용해 무색소· 무방부제의 순수한 식품을 만든다. 그 옛날 어머니의 손맛처럼 믿을 수 있는 맛과 깨끗함에 정성을 담았다.

특히, 대가야 우륵식품 가야금된장은 경북대학교 발효생물공학연구소, 영남대학교 장류연구소, 경북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전통 발효 식품. 지역 농산물인 우리콩을 주재료로, 경북대학교 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조성된 발효실에서 숙성시켜 깊은 풍미와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사회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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