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9개월子 하루, '치아 4개'면 충분...놀라운 이유식 먹방 "먹으며 웃어"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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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이유식 먹으며 웃는 아들의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심형탁은 첫 고기 이유식 먹방에 알쏭달쏭한 표정의 하루 군에게 "무슨 표정이냐, 맛있는 거냐"면서도 잘먹는 아들에게 계속해서 이유식을 건넸다.
그때 '맛있다'는 듯 하루 군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심형탁은 "치아는 나서"라면서 아들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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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심형탁이 이유식 먹으며 웃는 아들의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9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가 이유식 먹으면서 웃는 거 처음봐요"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심형탁은 아들 하루 군에게 분유가 든 젖병을 건넸고, 양 손으로 분유 먹방을 하던 하루 군은 신이난 듯 양 발을 높이 올린 뒤 흔들어 웃음을 안겼다.
잠시 후, 심형탁은 하루 군에게 이유식을 먹이기 위해 의자에 앉혔다. 그때 좋아서 발을 동동 거리는 아들의 모습에 심형탁은 "좋냐. 처음 먹는 건데 괜찮을 지 모르겠다"면서 기대에 가득찬 표정을 지었다. 이어 "우리 하루가 고기를 먹다니"라면서 폭풍 성장 중인 아들의 모습에 감격했다.

이후 심형탁은 첫 고기 이유식 먹방에 알쏭달쏭한 표정의 하루 군에게 "무슨 표정이냐, 맛있는 거냐"면서도 잘먹는 아들에게 계속해서 이유식을 건넸다.
그때 '맛있다'는 듯 하루 군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심형탁은 "치아는 나서"라면서 아들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폭풍 성장한 심형탁 아들 하루의 생후 254일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혼자서 폭풍 기어가기를 하던 하루 군은 두 팔로 바닥을 밀어낸 후 발을 힘차게 앞으로 끌어당기더니 그대로 엉덩이로 착지, 혼자 앉기에 성공했다.
이어 하루는 일어서기까지 성공, 이 모습에 심형탁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 하루가 혼자 다리를 움직여 일어선 거지 않냐. 8개월 동안 우리 하루가 많이 컸구나"라며 감격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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