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파워' 박상현, 최종전 우승 '시즌 2승' 피날레…KPGA 통산 14승

권준혁 기자 2025. 11. 9.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테랑 박상현(42)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시즌 2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박상현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7,259야드)에서 열린 올해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올해 8월 말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제패한 박상현은 시즌 2승 및 KPGA 투어 통산 14승을 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PGA 투어챔피언십
202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 우승을 차지한 박상현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베테랑 박상현(42)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시즌 2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박상현은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7,259야드)에서 열린 올해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작성한 박상현은, 이날 같은 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 이태희를 1타 차 단독 2위(10언더파 278타)로 제쳤다.



 



올해 8월 말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제패한 박상현은 시즌 2승 및 KPGA 투어 통산 14승을 달성했다.



 



이울러 지난주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김재호(43세 9개월 4일)에 이어 40대 선수가 2주 연속 우승트로피의 주인이 되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