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트리플더블' 덴버, 인디애나 꺾고 NBA 4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누르고 4연승을 달렸다.
덴버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인디애나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7-100 완승을 거뒀다.
덴버에서는 니콜라 요키치가 32점 14도움 14리바운드의 트리플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2쿼터에 인디애나가 흐름을 가져오는 듯했지만, 홈팀이 후반에 다시 주도권을 가져오면서 승리를 거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덴버=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니콜라 요키치. 2025.11.08.](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newsis/20251109153739783jlba.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누르고 4연승을 달렸다.
덴버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인디애나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7-100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덴버는 7승2패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자리했다.
3연패 늪에 빠진 인디애나는 1승8패로 동부 14위에 그쳤다.
덴버에서는 니콜라 요키치가 32점 14도움 14리바운드의 트리플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시즌 6번째 트리플더블.
여기에 팀 하더 웨이 주니어, 페이턴 왓슨이 각각 17점, 16점으로 힘을 보탰다.
인디애나에선 아론 네스미스가 25점으로 분투했지만 팀의 연패를 끊진 못했다.
덴버는 1쿼터에만 31점을 쏘면서 13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2쿼터에 인디애나가 흐름을 가져오는 듯했지만, 홈팀이 후반에 다시 주도권을 가져오면서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날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8점 18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한 빅토르 웸반야마에 힘입어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26-119로 꺾었다.
샌안토니오는 7승2패로 서부 2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뉴올리언스는 2승7패로 서부 최하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40㎏ 감량' 홍윤화, 건강 이상 호소…"이명 때문에 잠 못 자"
- 류이서, 시험관 시술 결심…"남편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 '닭가슴살 CEO' 허경환, 수입 80억원 이상?
- 김동완, 왜 이러나…"선 넘는 인간들 너무 많아"
-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
- 한가인 'SNL 코리아' 나온다 "평소 신동엽 존경해"
- 레인보우 고우리, 엄마 된다…"임테기 두 줄 확인"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근황 "의사 만류로 중국 못 가"
- 홍서범 전 며느리 "여론 난리나니 양육비 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