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LG 대형 악재! ‘눈꽃슈터’ 유기상, 허벅지 근육 부분 파열 부상…4~6주 휴식 필요 “절대 안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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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슈터' 유기상이 쓰러졌다.
단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유기상의 부상이었다.
LG와 유기상은 9일 창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고 KBL 주치의에게 필름을 보내 정확한 결과를 얻었다.
유기상은 올 시즌 12경기 출전, 평균 28분 39초 동안 11.4점 2.1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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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슈터’ 유기상이 쓰러졌다.
창원 LG는 지난 8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9-66으로 패배했다.
지옥의 11월 일정을 소화 중인 LG, 그들에게 최근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DB는 분명 쉽지 않은 상대였다. 그러나 잘 싸웠다. 단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유기상의 부상이었다.

이후 2쿼터를 소화한 유기상이었다. 하지만 다시 통증을 느꼈고 후반에는 아예 출전하지 못했다. 큰 부상을 걱정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LG와 유기상은 9일 창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고 KBL 주치의에게 필름을 보내 정확한 결과를 얻었다. 그리고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
LG 관계자는 “외측 광근 근막 부분 파열 및 근육 타박 및 혈종 진단을 받았다. 최소 4주에서 최대 6주까지 회복이 필요한 부상이다”라며 “최대한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 상황이다. 절대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빨리 회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해야 할 LG 입장에서 에이스급 전력의 부상 이탈은 너무도 뼈아프다. 유기상은 올 시즌 12경기 출전, 평균 28분 39초 동안 11.4점 2.1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경기당 2.3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는 등 KBL 최고의 3&D 플레이어로서 자리하고 있다.
‘만리장성’ 중국과의 2연전을 앞둔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 입장에서도 초비상이다. 유기상은 지난 FIBA 제다 아시아컵 2025에서 이현중과 함께 쌍포 역할을 한 바 있다. 새로운 슈터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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