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서진, 한지민 비서 된다… '비서진'서 빛난 '이산'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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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18년지기 이서진을 위해 '비서진'에 출격한다.
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한지민은 이날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 촬영에 임한다.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 예능이다.
'비서진' 콘셉트상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을 밀착 케어 하고 수발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한지민의 매니저가 되는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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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드라마 '이산'으로 이어진 18년 우정

배우 한지민이 18년지기 이서진을 위해 '비서진'에 출격한다.
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한지민은 이날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 촬영에 임한다. 한지민의 녹화분은 내달 공개될 예정이다.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 예능이다.
드라마 '이산'으로 긴 인연을 맺은 이서진과 한지민은 그간 다양한 방송에서 서로를 향한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2007년 방영된 '이산'은 최고 시청률 35.5%를 기록할 만큼 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이 작품을 통해 이서진과 한지민은 국민배우가 됐다.
'비서진' 콘셉트상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을 밀착 케어 하고 수발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한지민의 매니저가 되는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초 한지민은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CEO 강지윤으로 분해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에 한지민이 이서진과 선보일 예능 호흡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편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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