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180도 다리찢고도 '여유'....발레로 뽐낸 놀라운 유연성

정안지 2025. 11. 9.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수지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 연습 중 촬영한 수지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동안 꾸준히 발레를 해온 수지는 이 과정에서 다리를 180도로 찢거나 발레바 위에 다리를 올린 채 편안한 표정을 짓는 등 놀라운 유연성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수지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 연습 중 촬영한 수지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 셀카를 촬영하거나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수지. 화장기 없는 민낯은 청초하면서도 아름다웠다. 또한 발레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수지의 모습은 단번에 시선을 끈다.

특히 그동안 꾸준히 발레를 해온 수지는 이 과정에서 다리를 180도로 찢거나 발레바 위에 다리를 올린 채 편안한 표정을 짓는 등 놀라운 유연성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지난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