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노팬티' 스타킹 룩… "역대급이네" [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1. 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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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장재인이 독보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노란색 상의와 초록색 스타킹, 파란색 구두를 신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재인은 파스텔 컬러의 원색으로 조합한 독특한 룩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선사했다.

이때 그의 파격적인 노출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스타킹 하나만 입고 중요부위를 손으로 가린 듯한 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재인 인스타그램
ⓒ장재인 인스타그램
ⓒ장재인 인스타그램
ⓒ장재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거의 매거진 바이브", "더 예뻐졌네", "나의 뮤즈",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5월 신곡 '이슬'을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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