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 WTA 왕중왕전 우승으로 상금 76억원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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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파이널스(총상금 1550만 달러) 단식 정상에 섰다.
리바키나는 전승으로 이 대회를 마치면서 역대 여자 스포츠를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우승 상금인 523만 5000달러(약 76억 3000만 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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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파이널스(총상금 1550만 달러) 단식 정상에 섰다.
리바키나는 8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사발렌카를 2대0(6대3 7대6<7대0>)으로 제압했다. 시즌 최종전인 WTA 파이널스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로 아시아 선수가 우승한 건 리바키나가 처음이다. 종전 이 대회 아시아 선수 최고 성적은 지난해 정친원(중국)의 준우승이었다.
리바키나는 전승으로 이 대회를 마치면서 역대 여자 스포츠를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우승 상금인 523만 5000달러(약 76억 3000만 원) 받았다. 지난해 이 대회 단식 우승 상금은 480만 5000달러였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는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이 400만 달러다.
이 대회 첫 우승에 도전했던 사발렌카는 2022년에 이어 또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다만 그는 준우승 상금 269만 5000달러를 받아 시즌 상금 1500만 8519달러(약 218억 원)를 벌어 2013년 세리나 윌리엄스(은퇴·미국)의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인 1238만 5572달러를 넘어섰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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