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LIV 골프 이적설 일축..."PGA 투어에 만족, 마스터스 출전이 목표"
진병두 2025. 11. 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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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우가 LIV 골프 이적설을 부인했다.
이민우는 8일(한국시간) 호주 AAP통신과 인터뷰에서 "난 PGA 투어에서 뛰는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세계랭킹 46위 이민우는 호주 연고 팀 창단을 추진하는 LIV 골프의 유력한 영입 대상으로 거론됐었다.
LPGA 투어 스타 이민지의 동생인 이민우는 "내년 목표는 세계랭킹 50위 내를 유지해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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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포 이민우. 사진[A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9/maniareport/20251109130652874qtqu.jpg)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호주교포 이민우가 LIV 골프 이적설을 부인했다. 이민우는 8일(한국시간) 호주 AAP통신과 인터뷰에서 "난 PGA 투어에서 뛰는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세계랭킹 46위 이민우는 호주 연고 팀 창단을 추진하는 LIV 골프의 유력한 영입 대상으로 거론됐었다. 그는 올해 3월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에서 셰플러를 1타 차로 제치고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LPGA 투어 스타 이민지의 동생인 이민우는 "내년 목표는 세계랭킹 50위 내를 유지해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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