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이야기’ 장세림, 류승룡과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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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기대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5회에서 작업반장 정은채의 곁을 지킨 동생 장세림이 류승룡에게 맞섰다.
지난 8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좌천된 김낙수 부장(류승룡 분)의 아산 공장 첫 점심 식사가 코믹하게 그려졌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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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기대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5회에서 작업반장 정은채의 곁을 지킨 동생 장세림이 류승룡에게 맞섰다.
지난 8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좌천된 김낙수 부장(류승룡 분)의 아산 공장 첫 점심 식사가 코믹하게 그려졌다.
점심시간이 오자 작업반장 이수영(정은채 분)의 "밥 먹자!"라는 호령과 함께 아산 공장 식구들의 '점심런'이 시작됐다.
모든 사람이 갑자기 서둘러 달리기 시작하자, 어리둥절한 김 부장은 한정된 시간과 부족한 음식량에 결국 빈곤한 식판으로 점심을 먹게 됐다. 이에 김 부장은 보상 심리로 다음날 후식으로 제공되는 요거트를 2개 챙겨 보답받고자 했지만, 이수영이 막아섰다.
이수영과 김 부장의 언성이 오가자, 이수영을 발견하고 다가온 현장근로자 미라(장세림 분)는 "왜 그래 언니?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래?"라면서 이수영을 두둔했다. 류승룡이 본사에서 왔다며 볼멘소리를 내자 미라는 "본사 어디에서 오셨다고요?"라면서 압박을 가했다.
심지어 모두가 잠든 공장 기숙사에는 비통에 찬 김 부장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큰 소리에 자다 깬 미라는 "요거트 그냥 먹게 놔두지 그랬냐…"라며 같은 방을 쓰는 이수영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 장세림은 170cm의 장신과 완벽 비주얼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세림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상영작 '몽중'의 여주인공으로 충무로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주희에게', '익스트림 페스티벌', 그리고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JTBC 기대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보여줄 현실밀착형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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