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출산하자마자 고가 선물 쏟아지네‥유모차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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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이 축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1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각종 브랜드로부터 받은 출산 축하 선물을 공개했다.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선택한 곳은 서울 강남구 D조리원으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가이며 2주 기준 특실 비용이 무려 5,04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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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이 축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1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각종 브랜드로부터 받은 출산 축하 선물을 공개했다.
화려한 꽃다발부터 고가의 유모차까지, 남다른 선물 클래스에 눈이 커진다.
이에 앞서 이시영은 최고 5천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로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선택한 곳은 서울 강남구 D조리원으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가이며 2주 기준 특실 비용이 무려 5,04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리원은 손예진과 현빈, 이민정과 이병헌, 한가인과 연정훈 등 스타 부부들이 이용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혼한 상태에서 둘째 임신을 반대했던 건 사실이리면서도 "이미 생긴 생명이니 아빠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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