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세계 스마트폰 매출 5%↑…분기 기준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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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세계 스마트폰 매출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늘어난 1120억달러(약 163조2848억원)를 기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향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프리미엄화 추세와 폴더블 스마트폰 채택 확대에 힘입어 2025년에도 평균판매단가(ASP)와 매출이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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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세계 스마트폰 매출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늘어난 1120억달러(약 163조2848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이다.
애플, 삼성전자,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상위 5개 스마트폰 브랜드 모두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비보는 전년 대비 12% 늘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애플은 전년 대비 6% 성장해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 43%로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삼성(17%), 비보(6%), 샤오미(6%), 오포(6%)가 뒤를 따랐다.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3억2000만대로 집계됐다. 삼성은 19%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애플(17%), 샤오미(14%), 비보(9%), 오포(8%) 순이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향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프리미엄화 추세와 폴더블 스마트폰 채택 확대에 힘입어 2025년에도 평균판매단가(ASP)와 매출이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혜선 기자 hs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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