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낮 카페 CCTV에 찍힌 29금 스킨십… 불륜 의심 '충격 영상'
김다솜 기자 2025. 11. 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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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대낮 카페에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의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A씨가 공개한 CCTV 영상에는 카페 구석 자리에 나란히 앉은 남녀의 모습이 담겼다.
A씨는 "두 사람은 석 달 전부터 종종 가게를 찾는 커플인데 카페에서 성관계까지 했다. 10년 만에 처음 겪는 일"이라며 "얼마 전 여성 손님은 CCTV 영상 속 남성이 아닌 남편과 딸로 추정되는 이들과 카페에 오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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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대낮 카페에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의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심지어 이들은 불륜 관계로 의심되는 정황도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울산에서 10년 넘게 카페를 운영 중인 제보자 A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30분쯤 카페를 찾은 남녀가 서로의 몸을 만지는 등 1시간 20분 동안 음란 행위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CCTV 영상에는 카페 구석 자리에 나란히 앉은 남녀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에 갈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과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은 눈치를 살피면서 스킨십을 이어갔다. 심지어 이들은 다른 손님이 있는데도 쉬지 않고 서로의 몸을 만졌다.
A씨는 "두 사람은 석 달 전부터 종종 가게를 찾는 커플인데 카페에서 성관계까지 했다. 10년 만에 처음 겪는 일"이라며 "얼마 전 여성 손님은 CCTV 영상 속 남성이 아닌 남편과 딸로 추정되는 이들과 카페에 오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경찰에 신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공장소에서의 이같은 행동은 형법상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김다솜 기자 dasom02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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