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 앞두고 출격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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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이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 무대에 도전한다.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 위민이 오늘(9일, 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열리는 2025-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C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ISPE WFC(미얀마)와 격돌한다.
수원FC 위민의 AWCL 첫 경기는 11월 9일(토)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에 진행되며, 경기는 AFC 공식 유튜브 채널 'The AFC Hub' 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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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이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 무대에 도전한다.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 위민이 오늘(9일, 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열리는 2025-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C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ISPE WFC(미얀마)와 격돌한다.
수원FC 위민은 지난 2024 WK리그에서 14년 만에 챔피언에 오르며 한국 대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구단 남녀 통틀어 첫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이기도 해, 이번 무대는 수원FC의 구단사에 새로운 장을 여는 의미 있는 도전으로 평가된다.

어제(8일)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서 박길영 감독은 “우리의 축구를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했다”며 “첫 경기에서 첫 단추를 잘 끼운다는 생각으로 그룹 스테이지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수원FC 위민은 C조에 속해 있으며,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과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 그리고 미얀마의 ISPE WFC와 한 조를 이뤘다. 사상 첫 여자 클럽 간 남북대결이 예정돼 있어 국내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수원FC 위민의 AWCL 첫 경기는 11월 9일(토)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에 진행되며, 경기는 AFC 공식 유튜브 채널 ‘The AFC Hub’ 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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