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이혼' 린, 축하 받았다 "행복하게 사는데 큰힘"[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11. 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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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라며 "제 행복과 기쁨에 언제나 마음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서 린 소속사 325E&C는 최근 "린과 이수는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 이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 이후 11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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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린 SNS

가수 린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린은 9일 "생일인데요. 축하를 받기에 적절한 시기인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12시 땡 하고 축하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에 인사를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라며 "제 행복과 기쁨에 언제나 마음을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즐겁게 살기 위해서 태어난 저에게 큰 힘이 돼요"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수, 린 /사진=린 인스타그램

앞서 린 소속사 325E&C는 최근 "린과 이수는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 이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 이후 11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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